건설업계가 병오년(丙午年) 새해 경영 화두로 '안전 경영'을 제시했다.
특히 건설안전 종합 대책과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추진 등 중대재해에 대한 처벌 강화 움직임이 강화되자 이로 인한 비용 증가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올해 건설산업의 주요 이슈 중 하나로 '건설현장의 노동·안전 이슈 증대'를 꼽으며 "최근 안전·노동 관련 규제의 강화로 인해 건설 생산 비용의 증가와 공기지연, 법적 책임 증가 등 건설현장 운영에 있어 큰 어려움에 봉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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