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크라치오스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향후 1∼2년 안에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 차량 운행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율주행 기술을 정부 허가 없이는 상용화할 수 없는 '태생적 구속 기술'이라고 정의하고 "이런 혁신적 미래의 실현은 연방 정부에 달려 있다"며 "따라서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할 규칙 마련을 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미국의 기술 지배력을 강조하면서 "우리는 전 세계 모든 개발자가 미국의 기술 위에서 AI 앱을 구축하기를 원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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