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저스트 베이스볼은 8일(한국시각) 시애틀 매리너스와 위즈덤이 스프링 트레이닝 초청 자격이 담긴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제 위즈덤은 오는 2월 시애틀의 스프링 트레이닝과 시범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린다.
이에 위즈덤은 지난해 KIA 타이즈와 계약하며 아시아 리그로 진출했으나, 타격 정확성은 개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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