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카리나가 보육원에서 자원 봉사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보육원 측의 글이 퍼졌다.
해당 보육원 측은 "유지민(카리나 본명) 님이 아기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무해 주고자 자원봉사로 방문해주셨습니다.아기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직접 놀아주시고 준비해 주신 식사 시간을 함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셔서 함께한 엄마들에게 큰 기쁨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러 명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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