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합수본부장 첫 출근…'정교유착' 수사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태훈 합수본부장 첫 출근…'정교유착' 수사 본격화

김태훈(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8일부터 본격 수사 채비에 나선다.

검찰과 경찰은 각자 기존 업무 공간에서 수사를 진행하다가 합수본 사무실 준비가 끝나는 대로 이동할 예정이다.

검찰 파견 인력은 부장검사 2명과 검사 6명, 검찰 수사관 15명 등 총 25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