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원의 헬스노트] '기저귀 갈이대' 낙상 10여년간 300건…"중증 뇌손상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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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기저귀 갈이대' 낙상 10여년간 300건…"중증 뇌손상 많아"

요즘 아이를 기저귀 갈이대 등에 올려놓고 기저귀를 가는 경우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낙상 사고로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지난 10여년간 300여건에 달하는 등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기저귀 교체 중에 발생하는 낙상 사고는 일반 낙상보다 뇌손상과 두개골 골절 등 중증 손상이 훨씬 더 많아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이는 기저귀 교체와 무관한 일반 낙상 사고(31.0%)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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