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 선샤인'(1월7일 공개)을 보면 일본 영화계에 또 하나의 재능이 출현했다는 걸 확신하게 된다.
이 작품은 피겨스케이트를 배우던 소녀 사쿠라와 아이스하키에 흥미를 못 붙인 소년 타쿠야가 코치 아라카와에게 아이스댄스를 함께 배우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쿠야마 감독은 눈으로 가득한 홋카이도 시골마을이라는 상투적 설정을 가져오면서도 이 배경을 이야기에 복무하게함으로써 이 작품을 그저 예쁘게 담아서 눈이 즐거운 영화가 아니라 정확하게 표현해서 마음이 움직이고야마는 영화로 옮겨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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