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영화 ‘파문’으로 한국 활동을 이어간다.
7일 영화계에 따르면 카사마츠 쇼는 최근 ‘파문’ 출연을 확정 지었다.
디즈니플러스 일본 오리지널 시리즈 ‘간니발’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한 그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로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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