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은 26개 공원에 대한 시민 인식 분석 결과를 8일 공개했다.
가을에는 매헌시민의숲·문화비축기지·어린이대공원 등이, 봄에는 경의선숲길·경춘선숲길·서울숲·푸른수목원 등이 자주 언급됐다.
재단은 이 같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서울 공원을 도시여가형, 문화행사형, 역사유적형, 자연생태형, 생활근린형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유형에 따라 시민 인식과 기대하는 기능이 다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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