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기업들은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복잡한 법률·해외 특허 출원 절차, 전시회 참가비 증가 등과 같은 수출 애로사항을 전하며 혁신 기술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에 산업부와 코트라는 '해외전시회 단체·개별참가 지원사업'과 '수출바우처 사업'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CES 이후에도 해외마케팅과 사업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한국 혁신기업은 CES 혁신상 전체의 60%를 휩쓸 정도로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현장에 참가한 기업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지원 효과를 높이고 우리 AI 혁신 생태계를 세계로 이끌어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