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압박에도 尹 체포했던 경찰, 다시 권력수사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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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 압박에도 尹 체포했던 경찰, 다시 권력수사 시험대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조직 수장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체포했던 경찰이 새 정부 들어 1년 만에 권력 수사 시험대에 놓였다.

김병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한 탄원서를 확보하고도 두 달간 사건 배당 등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7일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경찰은 비상계엄 당시 국회 출입 통제에 관여한 경찰청장·서울경찰청장의 동시 구속이라는 '치욕'을 겪으며 조직 위상이 급락했지만, 이후 현직 대통령 체포라는 경찰 역사상 전례 없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체면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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