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와 우주소녀 다영이 현실감 없는 극세사 몸매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미야오 엘라, 선미, 몬스타엑스 형원, 우주소녀 다영, 안무가 카니, 아이딧 장용훈, 김민재, 백준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모태 뼈말라' 몸매로 유명한 선미는 지난 2020년 건강과 체력관리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웠고, 8kg 증량에 성공해 50kg에 도달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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