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제53차 통상추진위원회를 열고 주요국 통상 현안과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한미 간 통상 이슈로 떠오른 국내 디지털 입법 관련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하지만 디지털 규제에 대한 미국의 불만 탓에 회의가 연기됐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왔고, 정부는 연초에 회의 개최를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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