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캐나다 총리 내주 방중…미국 의존도 낮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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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 캐나다 총리 내주 방중…미국 의존도 낮추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내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총리실을 인용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총리가 중국을 방문하는 것은 2017년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 이후 8년여 만에 처음이다.

경주 APEC 정상회의 기간 열린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은 카니 총리에게 중국을 방문해 달라고 초청했고, 카니 총리는 이를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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