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형제' 은우·정우가 84세 팬을 만나 특별한 팬미팅 시간을 가졌다.
12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찾아온 '슈돌' 팬들을 마주한 우 형제는 단 한 사람, 편지로 마음을 전송해 준 어르신을 만나기 위해 특별한 팬미팅 장소로 향했다.
김준호는 "일상이나 소소한 걸 보여 드리는 건데, 그거에 힘을 얻어 주신다고 해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고, 정우는 어르신에게 파이팅과 함께 볼 뽀뽀까지 해 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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