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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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범죄 설계자' 프린스그룹 천즈, 체포돼 中송환(종합)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38)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고 AP, AFP 통신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고위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우고 대규모 사기 범죄 단지를 운영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10월 미국과 영국 정부는 캄보디아 등지에서 전 세계 피해자의 돈을 뜯어내고 인신매매한 노동자들을 고문하는 범죄단지를 운영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을 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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