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기 목걸이’와 함께 밀라노로 향하는 김민선-박지우 “한국이 빙속 강국이란 걸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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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기 목걸이’와 함께 밀라노로 향하는 김민선-박지우 “한국이 빙속 강국이란 걸 보여줘야”

한국 스피드스케이팅(빙속) 국가대표 맏언니 김민선(27·의정부시청)과 박지우(28·강원도청)는 특별한 우정 목걸이와 함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으로 향한다.

김민선과 박지우는 어느덧 통산 3번째 올림픽을 앞둔 빙속 베테랑이다.

김민선은 “미국 육상 선수가 친한 동료와 목걸이를 걸고 있는 걸 봤다.박지우 선수에게도 물어봤는데, 바로 좋다고 하더라”며 “함께 세공사를 찾아가 맞춰다”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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