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이수경 선수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단장은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국제 심판 출신으로 적재적소에 빠르게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과 대표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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