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통합 AI 이후도 준비를…결국 분야별 전문화한 버티컬 AI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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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 AI 이후도 준비를…결국 분야별 전문화한 버티컬 AI로 가야"

버티컬 AI는 의료, 금융, 법률 등 특정 산업이나 업무 분야에 맞춰 고도로 전문화된 AI로 문 교수는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버티컬 AI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교수는 “AI 기술은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투자가 집중될 필요가 있지만, 자칫 기술 부채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며 “정부가 예산과 인력 등 자원을 제대로 분배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AI 개발을 포기하고 미국 메타의 ‘라마’, 오픈AI의 ‘챗GPT’ 등 오픈소스를 활용해 한국 데이터를 학습시켜서 사용한다면 외국 기업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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