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 주전 윙어를 꿈꾸며 코번트리 시티 임대를 떠났다.
영국 '더72'는 "램파드 감독 아래 코번트리는 잘 나가고 있지만 핵심 포지션 보강은 필요하다.최근 몇 주 동안 선수층이 얇다는 걸 보여줬다.양민혁이 코번트리로 온 이유다.양민혁에게 코번트리 임대는 좋은 선택인 것 같다.포츠머스에서 활약이 좋았지만 최근 출전시간이 줄어들었다.존 무시뉴 감독 아래에서 좌측 공격수로 뛰면서 잘했지만 조쉬 머피에게 밀렸다.양민혁은 코번트리로 임대를 택했는데 좌우 윙어에서 모두 뛸 수 있어 램파드 감독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양민혁은 코번트리의 귀중한 측면 옵션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감을 보냈다.
그러면서 "양민혁은 많은 재능을 가졌고 경험을 위해 임대를 다니고 있다.올 시즌 2골 1도움이다.손흥민과 똑같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올 시즌 정말 인상적이다.19살인데 챔피언십 무대에서 영향력이 있다.토트넘에 돌아와 두각을 드러내려면 시간이 필요하지만 앞으로 토트넘 핵심이 될 수 있다.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될 것이며 프랭크 감독과 구단에 트로피를 안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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