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제가 사주 보는 것을 좋아한다.지금 아이가 세 명이 있는데, 굉장히 행복하다.근데 말띠 해에 아이가 태어나면 집도 대박이고, 태어나는 아기도 대박이라고 하더라"면서 웃었다.
현역 때도 코피가 난 적이 없는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