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탄소국경세서 비료 한시 제외키로…"농민 보호 목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EU, 탄소국경세서 비료 한시 제외키로…"농민 보호 목적"

유럽연합(EU)이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서 비료 등 특정 제품들을 한시적으로 면제하기로 했다.

마로시 셰프초비치 유럽연합(EU) 무역·경제안보 담당 집행위원은 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가 비료 등 특정 상품에 대한 탄소국경세를 일시 중단하는 지침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이날 브뤼셀에서 열린 EU 농업장관 회의를 앞두고 비용 상승, 값싼 수입 농산물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럽 농민 보호를 위해 비료를 CBAM에서 면제해 달라고 집행위에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