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외무 "남미 FTA 입장 바꾼 적 없어…막대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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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외무 "남미 FTA 입장 바꾼 적 없어…막대한 혜택"

이탈리아가 유럽연합(EU)이 농업기금 지원 방침을 밝힌 뒤 연일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MERCOSUR) 자유무역협정(FTA)에 긍정적 신호를 보내고 있다.

7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메르코수르 협정은 막대한 혜택과 잠재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U 지도부는 지난 달 18일 정상회의에서 메르코수르 FTA 체결을 의제로 올렸지만 프랑스·이탈리아가 표결 연기를 요청하면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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