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넌 존슨의 이적과 모하메드 쿠두스의 부상이라는 겹악재 속에 토트넘 홋스퍼의 시선이 1월 이적시장 공격수 영입으로 향하고 있다.
해당 매체는 "초기에는 경미한 부상으로 예상됐지만, 검사 결과에 따라 공백이 길어질 가능성이 발생했다"며 "이미 존슨을 떠나보낸 토트넘의 공격 옵션이 크게 제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지 언론은 '존슨 이적+쿠두스 부상'으로 공격 옵션이 얇아진 상황이 토트넘의 겨울 이적시장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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