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2266안타→'자칭 백수' 황재균, 절친에 전한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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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많이 힘들어 하고 있어"…2266안타→'자칭 백수' 황재균, 절친에 전한 응원 메시지

황재균은 행사 종료 후 근황을 묻는 질문에 "그냥 백수 생활을 하고 있다"고 농담을 던진 뒤 "아직까지는 (은퇴를 했는지) 잘 모르겠다.다른 선수들이 스프링캠프를 떠나야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황재균은 키움 히어로즈(2008-2010), 롯데 자이언츠(2010-2016), KT 위즈(2018-2025)에서 KBO리그 통산 2200경기, 타율 0.285,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 235도루를 기록했다.

황재균은 "은퇴한다고 했을 때 친구들부터 후배들까지 다 말렸다"며 "나는 지금 딱 그만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KT 후배들은 훈련하는데 내가 없으니까 허전하다고 하더라.고맙게도 계속 연락을 줘서 가끔 만나서 밥도 먹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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