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對쿠바 원유수출 1위…"베네수엘라 상황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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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對쿠바 원유수출 1위…"베네수엘라 상황 여파"

멕시코가 베네수엘라를 제치고 쿠바의 주요 석유 공급국으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멕시코는 쿠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원유 공급처가 됐다"라면서 "이는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처한 상황에 따른 것으로, 이전에는 베네수엘라가 우리 나라(멕시코)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

멕시코 일간 레포르마는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과 멕시코 국영석유회사 페멕스(PEMEX) 자료를 인용, 멕시코 주요 정부 출범 이후 13개월 동안 쿠바에 수출한 석유 규모를 비교했을 때 셰인바움 정부(1천703만9천365배럴)하에서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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