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는 "최고의 서포터가 있는 수원에 오게 돼 영광이다.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에서 오래 뛴 1990년생 김민우는 올 시즌을 끝으로 떠났다.
2002년생 김민우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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