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오는 13∼17일(현지시간) 중국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총리실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
캐나다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하는 것은 2017년 쥐스탱 트뤼도 전 총리의 방중 이후 8년여 만에 처음이다.
당시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은 카니 총리에 중국을 방문해달라고 초청했고, 카니 총리는 이를 수락하면서 "건설적이고 실용적인 대화를 기대한다"고 화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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