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 경질 후 맨유는 플레처를 대행으로 선택했다.
이후 테크니컬 코치, 18세 이하(U-18) 팀 감독을 거쳐 맨유 감독 대행을 맡게 됐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플레처 대행이 번리전 내놓을 포메이션과 라인업을 예측하면서 "3백은 잊어야 한다.플레처 대행은 아모림 감독이 고집한 포메이션을 들고 나오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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