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7일 “지난 시즌이 끝나고 라쿠텐에서 해외 프리에이전트(FA) 권리를 행사한 노리모토가 MLB 구단의 계약 제안을 받았다.마이너 계약이 아닌 메이저 계약이”이라며 “관계자에 따르면, 노리모토는 금명간에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2012년 드래프트 2위로 라쿠텐에 입단했고, 1군 데뷔 첫해였던 2013년부터 지난 시즌까지 373경기에 등판해 120승99패48세이브14홀드, 평균자책점(ERA) 3.12를 기록했다.
2024년 54경기에서 3승4패32세이브4홀드, ERA 3.46, 지난 시즌 56경기에선 3승4패16세이브10홀드, ERA 3.05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