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의 한 건물에 게양된 깃발의 문양이 일본의 전범기인 욱일기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도 해당 문양이 일본 제국주의와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와 닮았다며 불편하다고 반응했다.
이 깃발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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