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야욕' 트럼프, "중러, 美 없으면 나토 두려워 않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린란드 야욕' 트럼프, "중러, 美 없으면 나토 두려워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린란드를 편입하겠다는 야욕을 거듭 드러내면서 미국과 유럽국가들간 긴장이 형성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중국은 미국이 없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면서 "제가 첫 임기때 우리 군을 재건했고 지금도 계속 그렇게하고 있는 것은 모두에게 행운이다"면서 "나토가 우리를 돕지 않더라도 우리는 항상 나토를 도울 것이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나토와 유럽 국가들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되는데, 이는 미국이 그린란드 편입 야욕을 공식화하는 중에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