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의 한 라멘 가게가 일본인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로 다른 가격을 책정하는 '이중가격'을 도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게 측은 외국인용 라멘이 특별한 토핑과 맛을 추가한 사양이라 가격이 높다고 설명하면서도, 이중가격 설정으로 인해 고객 불만 등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4일 중국인 관광객이 외국인용 메뉴를 주문한 뒤 식사 후 일본인 메뉴와 차별점이 없다며 가격 차액 환불을 요구하면서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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