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혼합 복식 간판으로 활약했던 채유정이 국가대표 은퇴 후 라이벌 중국으로 건너 가 배드민턴 아카데미에서 코치로 활동한다.
정쓰웨이는 중국 배드민턴 복식 간판이다.
이어 "훈련 기지 운영을 위해서는 코칭팀이 필요했는데, 팬들의 기대 속에 채유정은 해외 진출이나 명문 클럽 입단을 통한 금전적 이득을 추구하는 대신, 곧바로 항저우로 건너가 정쓰웨이 배드민턴 기지의 코칭팀에 합류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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