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데뷔 후 첫 억대연봉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부상 때문에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한 김도영을 비롯해 여러 선수가 연봉 삭감이라는 결과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김호령의 2025시즌 연봉은 8000만원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철민 "사모님 부탁에 울컥"…설경구→주지훈과 故 안성기 마지막 길 함께했다 (배우 안성기)
'와' 한국야구 지원군 등장→162km 파이어볼러가 태극마크 단다고?…"적극적인 모습 보였다" [인천공항 현장]
'80억 FA 이적생' 박찬호, 정말 다르네!…두산+KIA 후배 모아 日 오키나와 미니캠프→체류비 지원 "두산 내야에 보탬됐으면"
김성환, 故 송대관에 10억 빌려준 후 '곤란'…"여러 번 어려워, 괴로웠다" (원더풀라이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