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성매매를 알선, 조직한 혐의를 받는 한국인 식당 업주 2명에게 현지 법원이 각각 징역 8년 형을 선고했다.
이씨와 베트남인 직원도 이번 재판에서 성매매 조직 혐의로 각각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
차씨와 김씨는 식당 영업을 시작할 당시 모든 법적 절차를 완료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단속을 피하기 위해 중개인을 통해 현지 당국에 거액의 돈을 건네려 시도하는 범행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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