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판서 이란과 0-0 무승부…일본은 5골 차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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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첫판서 이란과 0-0 무승부…일본은 5골 차 완승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판에서 이란과 득점 없이 비겼다.

한국은 지난 2020년 이 대회 우승 팀이다.

이번 대회 첫판에선 익숙한 상대인 이란과 맞붙었지만, 득점 없이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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