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절도범들, 왕관도 훔치려다 크게 파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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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절도범들, 왕관도 훔치려다 크게 파손해"

지난해 10월19일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 당시 절도범들이 왕관을 훔치려고 진열장에서 꺼내는 과정에 크게 파손됐다.

즉 절도범들이 왕관을 떨어뜨려서가 아니라 좁은 틈으로 억지로 빼내다가 왕관이 크게 변형됐다는 것이다.

이 왕관은 다이아몬드 1천354개, 에메랄드 56개, 종려잎 꼴 장식 8개, 금 독수리 8개로 장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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