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군은 의대·한의대·약대에 모두 합격하는 '전설'을 이뤄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학교생활기록부에 희망 진로를 ‘교육 분야’로, 2학년 때는 ‘국어교사’로 적을 만큼 교직에 대한 뜻이 분명했다.
지난 2024년 기준 의대·치대·한의대·약대에 다니다가 그만둔 학생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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