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정식 출시 약 2개월을 맞은 가운데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고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메이플 키우기'의 글로벌 흥행은 '메이플스토리' IP의 친숙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방치형 RPG 장르 특유의 쉽고 부담 없는 플레이와 수직 성장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넥슨은 앞으로도 '메이플 키우기'의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메이플스토리' IP 파워와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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