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026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대회 규정보다 두 살 아래인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을 투입했음에도 중동의 복병 시리아를 5-0으로 대파했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 U-21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이틀 째 B조 첫 경기에서 전반에 선제골을 넣어 앞서나간 뒤 후반에 4골을 몰아쳐 5-0으로 크게 이겼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일본은 후반 들어 시리아를 맹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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