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소셜미디어에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이라고 적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이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오겠지요"라며 이 같은 게시물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는 칼럼 링크를 공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