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면서 "한반도에도 언젠가는 혼란과 적대의 비정상이 극복되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공영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7일 "북측에도 새해 복 많이 내리기를"이라며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이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함께 소개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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