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요원, 23살 딸 美 명문 미대 합격했는데…“원래 뉴욕대 목표”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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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이요원, 23살 딸 美 명문 미대 합격했는데…“원래 뉴욕대 목표” (남겨서 뭐하게)

이에 이영자가 “사랑하긴 하죠?”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럼요”라며 웃었다.

이요원은 “뉴욕대를 가고싶어 했는데 수시에서 떨어졌다.딸은 원래 미대를 가고 싶어하진 않았는데 뉴욕대를 떨어졌다”며 “성적 관리 하라고 했는데 ‘너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다시 한번 “사랑은 하지?”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그럼요”라고 똑같이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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