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해 불법 의료 시술을 받고 향정신성 식욕억제제인 '나비약'을 처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현직 의사가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직접 경고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전문의는 자신이 직접 약물을 복용했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그 중독성이 마약과 다를 바 없음을 강조해 충격을 안겼다.
실제로 약물 복용을 통해 2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을 만큼 효과는 강력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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