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청약을 진행한 42곳 중 12곳에서 미달이 발생해 약 30%에 가까운 단지가 미분양을 기록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22~23일 청약을 받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 로프트 하임’ 오피스텔의 경우 목동 일대에서 보기 드문 신축 단지였지만, 총 30실 중 17실이 주인을 찾지 못했다.
해당 단지는 공급 면적은 76~79㎡로 구성됐으며 79C 타입만이 1가구 모집에 3명이 몰려 경쟁률 3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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