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틴 오닐 감독이 시즌 종료까지 셀틱을 맡게 됐다"고 공식발표했다.
브라이언 윌슨 셀틱 임시 회장은 "윌프레드 낭시 감독의 일은 매우 실망스러웠.오닐 감독이 다시 와 기쁘다.셀틱에 깊은 헌신을 표하는 사람이다.가장 시급한 과제는 다시 승리를 하는 것이다.경기장에서 다시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낭시 감독은 셀틱에 어울리지 않는 시스템을 억지로 주입하려고 한다.프리시즌 없이 팀을 만들고 이적시장을 보내지 않고 팀을 운영하는 건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지만 레인저스의 대니 롤 감독과 대비되게 실용적인 접근 대신 자신만의 생각만 쫓으면 셀틱을 퇴보시켰다.낭시 감독은 자기 중심적이다.고집스럽고 오만하다.낭시 감독을 선임한 셀틱 보드진에 문제가 있다.낭시 감독은 셀틱 사령탑으로 적합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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