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등 4명에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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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등 4명에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홈플러스의 돌연한 기업회생 신청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포함한 경영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김 회장 등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이를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820억원 규모의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한 뒤, 며칠 만에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정황에 주목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신용등급이 떨어지기 사흘 전인 2월 25일, 전자단기사채를 발행했고, 등급 하향 후 닷새째 되는 날인 3월 4일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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