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얼어붙는 추운 나흘 동안을 전기 없이 지내야 했던 수천 가구에 7일 전력이 공급되기 시작했다고 당국이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정전은 극우 세력이 고전압 전선를 공격한 데서 나온 것으로 보여진다.
단전이 계속되던 모든 집에 7일 불이 다시 들어오고 있다고 베를린 전력망 운영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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