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서울 삼성 상대 연승 횟수를 '6'에서 '7'로 늘렸다.
특히 마레이와 양준석이 1쿼터에만 각각 10점과 8점을 쏘며 삼성을 압박했다.
3쿼터에선 마레이, 4쿼터에선 양준석과 타마요가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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